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화인 스캔들 출연진(캐릭터) 1화 2화

화인가족 스캔들은 대한민국 상위 1% 재벌가 화인가족의 상속전쟁에 휘말린 며느리 오완수와 보디가드 서도윤의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로, 두 사람이 화인가족의 비밀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감독: 박홍균 각본: 최윤정 개봉: 7월 3일 에피소드 수: 10 국가: 한국 장르: 액션, 멜로, 누아르 OTT: Disney Plus PD 박홍균은 화유기와 최고의 사랑을 연출했습니다. 화인 패밀리 스캔들 1, 2화의 출연진(캐릭터)과 줄거리를 요약해 보았습니다. (스포일러 포함)

1회

오완수(김하늘)는 화인그룹의 며느리로 전직 골퍼이며, 나우재단의 대표다. 나우재단은 주로 아프리카 전쟁 피해자들을 돕는 단체다. 그녀는 유엔에서 이라크 소수민족 아디아 양을 지지하는 연설을 한다. 아디아는 ISIS(이슬람국가 호라산)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고, 완수의 재단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그래서 완수는 ISIS로부터 위협적인 이메일을 받는다.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는 아디아 캠페인에 50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미란(서이숙)은 화인그룹 회장이자 완수의 시어머니로, 달을 향해 춤을 추며 달의 기운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등 특이한 행각을 보인다.

변꽃분(박현숙 분) 감독은 화가의 가문인 대정궁의 집사로, 회장인 미란의 까다롭고 변덕스러운 성격을 유연하게 다루는 캐릭터다.

서도윤(정지훈)은 3개월 전 마닐라에서 사망한 동료이자 친구 주혁의 죽음을 수사하는 전직 경찰이다. 주혁은 L씨라는 살인청부업자에게 살해당했다.

박경주(황태광)는 화인가의 경비팀장이자 도윤의 경찰대 선배다. 도윤은 마닐라 팔성복 카지노에서 L씨에 대한 단서를 쫓던 중 경주가 조직 보스를 만나는 것을 본다. L씨는 주혁을 죽인 후 누군가에게 “꽃집 배달이 끝났어.”라고 보고한다. 경주는 보스에게 같은 말을 한다. 이는 주혁의 죽음이 경주와 화인과 관련이 있음을 암시한다. 10년 전 도윤과 신주혁(성혁)은 경찰대 동창이었고, 주혁은 도윤에게 신장 이식까지 해줬다. 도윤은 주혁이 눈앞에서 죽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에 단서를 찾고 있다. 완수는 모금 행사를 위해 목걸이를 보러 마닐라에 왔고, 도윤은 L씨가 이 거리에서 표적을 겨누고 있다는 정보를 얻는다. 완수를 노리는 저격수가 있었고 그녀의 보디가드도 총에 맞았다. 도윤은 완수를 구하고 혼란스러운 이 곳에서 탈출한다. 또한 완수의 차에 심어진 GPS를 발견한다. 도윤은 완수를 보자마자 그녀가 누구인지 알아본다. 그녀는 대기업 화인그룹의 며느리로, 대한민국에서 그녀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윤은 완수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도윤은 완수의 피 묻은 얼굴을 닦아주고, 두 사람 사이에는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흐른다. 도윤은 완수를 대사관으로 데려가고, 경주는 도윤이 완수를 보호했다는 소식을 듣고 화인의 보디가드로 영입하겠다고 제안한다. 박 회장은 며느리에게 중국 대사에게 줄 돈가방을 주려고 하지만 완수는 완강히 거부한다. 대신 그녀는 시어머니가 이렇게 개입하면 사업을 접겠다고 말하며 한 치도 양보하지 않고 박 회장에게 맞선다.미란은 완수의 타협하지 않는 태도에 화가 나서 비서 상일에게 며느리를 빨리 죽이라고까지 한다.한상일(윤제문)은 변호사이자 박 회장의 비서다.완수는 남편도 시어머니도 좋아하지 않고 반대하지 않는 기자회견을 연다.그녀에 대한 암살 시도가 ISIS의 소행이라고 생각하고 대신 테러에 맞서 싸우겠다고 선언한다.도윤이 완수를 구한 후, 두 사람은 서로의 이름조차 모르지만 다시 만난다.도윤이 화인의 보디가드가 되었기 때문이다.2화 화인 대정궁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하지만 피해자는 밝혀지지 않는다. 최경감(홍이주)과 이형사(김태검)는 하녀 지은과 경숙에게 부사장, 회장, 부부에 대해 묻는다. 화인에서 일어난 살인은 현재이고, 살인 전의 과거 사건이 그려진다. 김용국(정규운)은 화인그룹 부사장이자 미란의 아들, 완수의 남편이다. 두 사람은 사랑하는 부부 역을 맡았다. 화인의 며느리가 되기 전 완수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그려진다. 1990년, 심춘희(정경순)는 완수의 어머니이자 골프장 캐디다. 박미란(서이숙)은 깡패로 악명이 높은 재벌의 딸이고, 그녀의 남편은 회장의 아들이다. 미란은 춘희를 비난하고 괴롭히다가 춘희는 골프장에서 해고당한다. 해고당한 춘희는 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딸 완수에게 골프를 가르치기 시작한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박세리를 보고 춘희는 완수를 미국으로 보낸다. 1998년 미국에서 2년 만에 투어 카드를 획득했고, 완수는 10년 만에 20승을 거두며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12년 후인 2010년 한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100억 원이 넘는 돈을 벌었지만 어머니 춘희의 도박 빚을 갚느라 모두 잃었다. 완수는 더 이상 어머니를 참을 수 없어 두 사람의 관계를 완전히 끊는다. 그 후 완수는 번 돈을 계속 기부하고 자선천사가 된다. 오완수(김하늘)는 남편의 불륜을 목격한다. 타깃은 태라로, 태라는 완수를 언니라 부르며 따라다녔다. 완수는 2011년 용국을 만났다. 용국의 중국 모임이 골프 스폰서였고, 나우재단 대표로 우물을 파러 아프리카로 온 용국은 완수에게 반했다. 장태라(기은세)는 완수를 언니라 부르며 아들 준희를 두고 있다. 용국과 태라의 관계는 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듯하지만, 완수는 이미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다. 현장에서 잡힌 뒤에도 태라는 자신감을 보인다. 후회나 죄책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완수가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에만 반응한다. 과거 아들 용국이 완수를 데리고 와서 결혼하겠다고 하자 미란은 마치 완수에게 좋은 자리를 주는 것처럼 꾸며 완수를 만류하려 했다. 하지만 완수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시어머니가 될 미란에게 전혀 낙담하지 않았다. 미란은 용국과 태라의 불륜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오현수(김영필)는 완수의 오빠로, 결혼설 때문에 완수와 함께 대정궁을 찾았다. 박 회장 측은 현수에게 혼전계약서를 쓰게 한다. 그리고 미란은 현수와 완수에게 도박을 하는 춘희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말한다. 완수는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고 있었고, 직접 보고 무시하려 했지만 사실은 괴로웠다. 하지만 그녀는 남편과 이혼할 생각이 전혀 없다. 완수의 보디가드가 된 도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듯했지만 도윤은 자신의 선을 지킨다. 윤수정(신수정)은 완수의 개인 비서다. 박경주(황태광)는 경호팀을 맡고 있으며 용국 부회장을 맡고 있다. 서울로 돌아온 서도윤(정지훈)도 대정궁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미란 회장, 용국 부회장, 완수 회장을 지키는 보디가드들은 K1, P1, Q1이라고 불린다. 그들은 King, Prince, Queen이라고도 불린다. 대정궁에는 3팀의 보디가드가 상주한다. 이진(정주연)은 K1이지만 마닐라에서 거의 살해당한 완수 회장의 경비로 자리를 옮겼다. 완수가 시어머니의 심술궂음과 바람둥이 남편 때문에 화인을 붙잡고 있는 이유도 밝혀진다. 화인그룹 명예회장 김두오(조원희)는 완수에게 무언가를 부탁한다. 두오는 완수를 너무 신뢰해서 그때까지 자신을 대신해 화인에 있어달라고 부탁한다. 도윤은 우연히 3개월 전 마닐라에서 살해된 신주혁과 찍은 사진 뒤에 있는 SD카드를 발견한다. 주혁은 죽기 전 사진이라는 메모를 남겼다. SD카드에는 김두오 명예회장이 구급차로 실려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의 죽음 뒤에는 비밀이 있는 듯하다. 화인스캔들은 대기업의 며느리이자 기부천사로 불렸던 나우재단 회장과 그녀의 보디가드가 화인의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디즈니플러스 드라마다. 완수 회장은 화인그룹 용국 부회장의 아내이지만, 용국은 완수의 언니인 태라와 사귀고 있다. 태라의 아들이 용국일 수도 있겠다. 이야기의 시작인 만큼 1, 2화에서는 등장인물들을 소개한다. 도윤은 전직 경찰로, 절친이자 동료인 주혁의 죽음을 쫓던 중 화인에 입성해 완수의 보디가드가 된다. 1992년 영화 ‘보디가드’와 비슷한 구조를 재벌가의 이야기에 더한 ‘화인 스캔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