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일 간 미사일방어훈련, 대잠전훈련 등 합동훈련 정례화에 합의
한미일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억지하고 대응하기 위해 3년 만에 한미일 국방회담(DTT)을 개최했다.
– ‘정규화’란? 불규칙한 것을 규칙적으로 만들다
국방부는 4월 15일 워싱턴DC에서 한미일 안보협력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지역 안보환경에 대한 평가를 교환하고 동시에 안보회의(DTT)를 개최했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대잠수함전 훈련과 미사일방어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그동안 잠정 중단됐던 해적퇴치 작전훈련과 해상차단훈련 재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3국 대표는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억제하기 위해 3국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한·미·일 3국은 국방당국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자고 제안하고,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이 그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표명했다.
국제사회의 공동 목표인 북한은 북한의 지속적인 위반과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준수를 규탄했습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 방위 공약에 의해 지원됩니다.


미국과 일본 대표는 3국 공동의 목표인 한반도 비핵화 달성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점도를 재확인했다.

